Figma, 자체 학습 모델로 편집 속도 20% 끌어올렸다
We're Training a Figma-Fluent Editing Model

Figma가 캔버스 위 편집에 특화된 자체 모델을 학습시켰다. Figma 네이티브 파일 형식으로 디자인을 표현하고 합성 편집 요청과 검증기를 활용한 SFT로 시작해, 이후 RL까지 도입했다. Llama 3.3 70B 기반 모델이 25만 개 이상의 예시로 당시 최상위 모델과 겨룰 수준에 도달했고, 현재는 Qwen 3.8 27B를 후속 학습한 모델이 내부 평가에서 77.8%를 기록했다. 정식 출시 후 일반 작업은 약 20% 빨라졌고, 사용자의 되돌리기는 60% 줄었다.
모방 학습은 모델이 훈련에서 본 것과 매우 유사한 디자인을 만들어내도록 가르치는 대신 일반화 능력을 잃게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