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하원의원, 게임 구매는 '라이선스'가 아닌 '소유'여야 한다는 법안 발의
NY announces game ownership bill requiring ownership rather than licensing

뉴욕 15선거구의 Ritchie Torres 하원의원이 'Power To The Players Act'를 발의했다. 게임을 구매하면 플레이 라이선스가 아니라 게임 자체의 소유권을 얻게 되도록 FTC에 규정을 마련하라고 지시하는 법안이다. 서비스 종료 이후에도 퍼블리셔가 게임을 계속 작동시켜야 한다는 요구도 담겼으며, 뉴욕은 이미 유사한 보호 입법을 추진한 Pennsylvania의 뒤를 잇는다.
이 법안에 따르면, 비디오 게임을 구매하는 것은 소비자에게 플레이 라이선스가 아니라 게임에 대한 소유권을 부여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