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명의 개발자가 만든 백엔드, 10년간 7개 게임을 지탱하다

The backend that ran every game we made, ten years and counting

한 명의 개발자가 만든 백엔드, 10년간 7개 게임을 지탱하다

Marooners, Verdun, Crash Drive 등 7개 게임과 11개 플랫폼이 하나의 자체 제작 백엔드에 연결된다. PHP와 Google App Engine, Firestore로 구축된 이 시스템은 크래시 리포트, 클라우드 인증, 원격 설정, 빌드 자동화까지 담당하며 월 10~50유로의 비용으로 10년간 무중단 운영됐다. 개발자는 "아침에 기능을 만들면 오후에 배포하고 싶다"는 원칙으로 복잡성을 걷어냈다.

가장 유용한 규칙은 크래시 알림이 예외 건수를 보지 않는다는 것이다. 활성 사용자당 예외 비율이 0.05를 넘거나 세션당 오류가 1.5를 넘을 때만 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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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