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딩 에이전트를 길들이는 하네스 패턴: 저장소를 지식 기반으로 바꿔라
Ten harness patterns that you can apply to a real repo

deepsense.ai 팀이 OpenAI Codex 해커톤에서 우승한 HyperCode 경험을 바탕으로, Codex와 Claude Code로 직접 실험한 하네스 패턴을 정리했다. 핵심은 저장소를 에이전트가 읽을 수 있는 지식 기반으로 만드는 것, 즉 짧은 AGENTS.md와 링크된 문서, 그리고 '왜'를 설명하는 테스트다. 이어서 작업마다 필요한 컨텍스트를 적시에 조립하고, 검증 명령을 발견 가능하게 만들며, 반복되는 실수를 문서·테스트·린터로 승격해 견고한 가드레일로 바꾸는 방법을 제안한다.
에이전트는 테스트가 존재한다는 사실만 아는 게 아니라, 그 테스트가 무엇을 보호하고 있으며 왜 제거하면 안 되는지까지 알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