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 업계 채용은 대부분 헛소리다
Hiring in tech is mostly bullshit

아마존의 Bar Raiser 면접, OKR, Spotify 모델, 애자일은 대기업에서 검증되지 않은 복잡성을 그대로 베낀 것이다. 구글의 라즐로 보크는 수만 건의 면접 점수가 업무 성과와 '전혀 관계없다'고 밝혔고, 4번의 면접이면 충분하다는 연구도 있다. 구조화된 면접만이 0.42의 상관관계로 성과를 예측한다. AI가 주니어 일자리를 대체하는 지금, 지시를 잘 따르는 사람을 뽑는 이 의식은 더 이상 통하지 않는다.
우리는 전혀 관계가 없다는 것을 발견했다. 완전히 무작위적인 엉망진창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