헝가리에서 시작된 실험, 익명의 한 문장이 새가 되어 나무에 앉다

Catch a Bird – I made it for my own sanity

헝가리에서 시작된 실험, 익명의 한 문장이 새가 되어 나무에 앉다

헝가리의 Madárfa(새 나무)에서 출발한 Catch a Bird는 자신을 행복하게 한 한 문장을 적으면 그 문장이 새가 되어 나무에 앉는 실험적 웹사이트다. 지나가는 사람은 누구나 그 새를 잡아 문장을 읽을 수 있고, 마음에 들면 모이를 줘서 더 오래 머물게 할 수 있다. 이름이나 이메일 없이 익명으로 참여하며, 보낸 새는 되돌릴 수 없다. 나무는 새들이 앉을 곳이 없으면 가지를 늘려 함께 자란다.

세상 어딘가에서 누군가 무언가에 기뻐했고, 그렇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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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