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차량만 추적하는 카메라를 만든 YouTuber, 경찰이 직접 집을 찾아왔다

YouTuber builds 'Flock-like' camera to track police vehicles, gets police visit

경찰 차량만 추적하는 카메라를 만든 YouTuber, 경찰이 직접 집을 찾아왔다

캐나다의 한 YouTuber가 Flock과 유사한 자동 번호판 인식 카메라를 직접 제작해 경찰 차량만을 추적하는 시스템을 선보였다. 그러자 경찰관들이 그의 자택을 방문해 프라이버시 우려를 표명했다. 경찰은 이런 감시 방지 통제 정책이 오히려 진행 중인 수사 정보가 범죄자에게 흘러들어갈 수 있다고 주장했다. 감시 기술을 시민이 거꾸로 권력 감시에 활용한 사례다.

경찰관들은 감시 방지 통제 정책이 진행 중인 수사의 세부 내용이 범죄자에게 전달되게 할 수 있다고 말했다고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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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