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마크 CPR 유출, 관리자 계정 비밀번호가 '123456'

`123456' password used in Danish CPR data breach

덴마크 주민등록 시스템 CPR에서 880만 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됐다. 접근 권한이 있던 IT 업체 Pays의 계정 최소 3개가 '123456'을 비밀번호로 사용했고, 그중 하나는 관리자 계정이었다. 오덴세 소재 이 회사는 직원이 2명뿐이었다. 전문가는 보안이 사실상 없다고 비판했다.

정말 보안이 없다시피 하다. 열린 문이나 마찬가지다. '123456' 같은 비밀번호는 흔한 비밀번호 목록에서 가장 먼저 시도할 것 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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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