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끼 두루미에게 1,200마일 이동 경로를 가르친 것은 초경량 항공기와 두루미 코스튬 조종사였다
Whooping Cranes Learned to Migrate by Following Costumed Pilots
미국 동부에서 100년 넘게 자취를 감췄던 후두루미를 되살리기 위해, 2001년부터 2015년까지 Operation Migration의 조종사들이 두루미 코스튬을 입고 초경량 항공기를 몰아 186마리의 어린 두루미를 위스콘신에서 플로리다까지 1,200마일 남하시키며 이동법을 가르쳤다. 이 방법은 성공적으로 이동을 이끌었지만, 코스튬에 길러진 새들이 새끼를 잘 키우지 못해 2016년 중단됐다. 현재 동부 개체군은 약 63마리로 여전히 취약하다.
내가 가장 흥미롭게 생각하는 부분은 바이럴 게시물이 빼먹은 것이다. 비행은 성공했는데도 프로그램은 결국 문을 닫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