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래의 말을 듣는 남자, AI로 대화를 해독하다

A man who listens to whales

고래의 말을 듣는 남자, AI로 대화를 해독하다

해양생물학자 데이비드 그루버는 Project CETI를 통해 AI와 머신러닝으로 향유고래의 클릭 소리를 분석해 언어를 해독하려 한다. 연구팀은 향유고래의 코다에서 인간 모음과 유사한 특징과 지역 방언, 아기 고래의 옹알이 단계를 발견했다. 그루버는 과학적 검증을 중시하며, 외계 지능과의 대화보다 더 경외심을 줄 수 있는 타종 간 소통의 윤리적 지침도 준비 중이다.

그는 사람들이 다른 종을 사랑하게 만드는 것이 어떤 정책 보고서보다 바다를 위해 더 큰 일을 할 수 있다고 믿었다.

이 날의 다른 글

2026-1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