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 만에 손에 넣은 Raleigh Vektar, 두 대를 동시에 복원하다
Raleigh Vektar Restoration (2020)

어릴 적부터 갈망했던 Raleigh Vektar를 마침내 두 대나 얻게 되었다. 한 독자가 자신과 형제가 어린 시절 타던 빨간 프레임 Vektar 두 대를 기증한 것. 저자는 이 중 한 대를 완전한 상태로 복원하기 위해 녹 제거, 전자 장치 테스트, 플라스틱 탈황, 프레임 도색, 기계 정비 등 단계별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자전거 정비는 거의 초보라 인터넷과 지인들의 도움을 받을 예정이다.
자전거에 컴퓨터가 달려 있었다. 진심으로, 컴퓨터가 달린 BMX는 80년대 중반에는 그야말로 차원이 다른 기술처럼 들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