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트너가 테스트도 안 한 5천 줄 '바이브 코딩' PR을 보냈다

My business partner sent a 5K vibe-coded PR that he didn't even test

파트너가 테스트도 안 한 5천 줄 '바이브 코딩' PR을 보냈다

한 개발자가 자신의 비즈니스 파트너가 결제 백엔드 모듈 전체를 단 하루 만에 AI로 '바이브 코딩'하고, 테스트조차 하지 않은 채 5,236줄의 PR을 보냈다고 고백했다. 그는 파트너가 API 문서조차 제대로 읽지 않아 오류 코드 설명이 틀리고 API 키 위치가 빠져 있다고 지적한다. AI에 모든 것을 의존하면 인지 능력이 퇴화한다는 그의 경고는, 결국 이 프로젝트를 끝으로 프로그래밍을 그만두겠다는 선언으로 이어진다.

침대에 누워 있으면 근육을 잃듯이, 그는 AI 어시스티드™ 덕분에 뇌를 전부 잃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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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