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신사, 583년간 호수 결빙 기록…점괘로 쓰다
A Japanese shrine has recorded one lake's ice for 583 years, as a divination
일본의 한 신사가 583년 동안 호수의 결빙 상태를 기록해 왔습니다. 이 기록은 단순한 기상 관측이 아니라, 신성한 점괘(divination)로 여겨집니다. 데이터는 NSIDC G01377 ARAI1 (DOI 10.7265/N5W66HP8)을 통해 제공되며, 1443년부터 1578년까지의 기록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각 기록은 'stage 1 · crack' 단계와 결빙 여부를 나타내며, 대부분 'froze over'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이는 기후 변화 연구에 중요한 장기 데이터로, 전통과 과학이 교차하는 독특한 사례입니다.
일본의 한 신사가 583년 동안 호수의 결빙 상태를 점괘로 기록해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