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 마라톤 메달, 뮌헨 경기장이 새겨져 논란

Sydney Marathon medal mistakenly depicts Munich stadium

시드니 마라톤 메달, 뮌헨 경기장이 새겨져 논란

세계적인 시드니 마라톤이 개최를 일주일 앞두고, 참가 메달에 시드니의 Allianz Stadium이 아닌 독일 뮌헨의 Allianz Arena가 새겨진 것으로 보여 논란이 일고 있다. 주최 측은 공식 소셜 미디어에서 메달 디자인을 공개하며 '코스의 이야기'를 담았다고 밝혔지만, 세부 디자인에서 착오가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이번 대회에는 12만 명 이상이 신청해 4만 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주최 측은 메달에 대해 "아름다운 시드니 스카이라인이 코스를 생생하게 담아냈다"고 밝혔지만, 실제로는 뮌헨의 Allianz Arena가 새겨져 있어 논란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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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