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tHub Copilot을 MitM 프록시 뒤에 넣어 알아낸 것들
What I learned by putting GitHub Copilot behind a MitM proxy

VS Code와 GitHub Copilot의 내부 동작을 MITM 프록시로 네트워크 트래픽을 분석해 파헤친 경험담. 부팅 시 OAuth 인증, 모델 발견, 의도 분류, 그리고 로컬 SQLite DB에 프롬프트와 응답을 저장하는 Chronicle 도구의 존재를 발견했다. 또한 .env 파일에서 인라인 완성을 꺼도 다른 파일에서 입력할 때 .env 내용이 요청에 포함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소스 코드는 앱이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알려주지만, 런타임에 실제로 무엇을 하는지 발견하는 것은 더 어렵다. 특히 무엇을 찾아야 할지 아직 모를 때는 더욱 그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