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2K 시절의 개발자 책상: 반투명 플라스틱과 프루티거 에어로의 향수

Let's all meet up in the Y2K

Y2K 시절의 개발자 책상: 반투명 플라스틱과 프루티거 에어로의 향수

2000년대 초 런던의 디지털 에이전시 Blueberry에서 일했던 개발자가 당시의 책상, 사무실, 서버실, 화이트보드 사진을 공개합니다. HomeSite로 HTML, JS, CSS를 손수 코딩하고, 테이블 레이아웃과 1픽셀 스페이서 GIF를 쓰던 시절, iMac과 Power Mac G4, Dreamcast, Palm Vx 등 추억의 기기들이 가득합니다. 닷컴 버블이 꺼지기 전 마지막 황금기를 생생하게 보여주는 회고록입니다.

한 주말에 웹사이트 하나를 완성하는 대가로 클래식 FIAT 500을 받았습니다. 경영진은 '그것이 유일한 선택이었다'며 승인했죠.

같은 날의 다른 소식

2026-0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