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드는 네 가지 단순한 규칙
Four simple rules behind Japan's most liveable cities

BBC Travel은 일본 도시들이 일상의 마찰을 줄이는 설계로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곳으로 손꼽히는 이유를 분석했다. 오사카와 도쿄가 2026년 글로벌 거주 가능성 지수에서 상위 10위에 오른 가운데, 주민과 전문가들은 덮개형 상점가(쇼텐가이) 중심의 생활, 장벽 없는 대중교통, 전통 보존, 배려하는 매너가 핵심이라고 입을 모은다. 휠체어 사용자 조슈아 그리스데일은 "일본은 모든 사람을 위해 설계됐다"고 말한다.
일본은 모든 사람을 위해 설계됐다. 휠체어 사용자인 내가 사용하는 경사로, 엘리베이터, 공간은 유모차를 끄는 부모, 노인, 공항에서 짐을 끌고 오는 사람에게도 도움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