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spec 1.0 출시: 9년 만에 완성된 문서 사진 보정 앱

Perspec 1.0이 출시되었습니다. 이 데스크톱 앱은 문서나 영수증 사진의 원근을 보정하고, 선명한 흑백 이미지로 변환해 줍니다. 기존 스캐너 앱들이 JPEG 압축 아티팩트를 남기는 반면, Perspec은 PNG로 저장해 파일 크기를 줄이고 화질을 유지합니다. 또한, 기존 앱들의 엣지 검출 방식 대신 코너 검출 방식을 사용하여 구겨지거나 휘어진 문서도 정확하게 감지합니다. 개발자는 Haskell과 C로 직접 만든 FlatCV 라이브러리를 사용하여 완전 자동 코너 감지 기능을 구현했습니다.
그래서 앱은 직선 가장자리를 찾는 대신 코너를 감지하고 그로부터 문서를 구성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