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cron, 20년 연구 끝에 4F² DRAM 포기…경쟁사들은 오히려 속도를 낸다
Why Micron Is Suddenly Ditching 4F² DRAM as Rivals Double Down

Micron이 20년 넘게 연구해온 4F² DRAM 상용화를 포기하고 당분간 6F²에 머무르기로 했다. CTO Scott DeBoer는 DRAM 밀도는 셀 면적이 아니라 커패시터 간격이 결정하며, 4F²는 밀도 이득이 미미한 반면 비용과 복잡성만 키운다고 설명했다. 반면 Samsung, SK hynix, CXMT는 모두 4F²로 나아가고 있다. Micron은 1δ, 1ε 공정과 wafer bonding으로 6F²를 극한까지 밀어붙이며 진짜 승부처인 3D DRAM 선점에 베팅한다.
Scott DeBoer는 DRAM 밀도는 궁극적으로 명목상의 셀 면적이 아니라 커패시터가 요구하는 간격에 의해 결정된다고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