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CT를 분석했더니, 무증상 성인 42.9%에서 관상동맥 염증 발견

AI analysis of CT scans finds 42.9% of patients have coronary inflammation

Biograph가 Caristo Diagnostics의 CaRi-Heart AI를 활용해 무증상 저위험 성인을 대상으로 미국 첫 연구를 완료했다. 참가자 42.9%에서 관상동맥 염증이 elevated로 나타났고, 17.9%는 주요 심장 동맥 중 하나에서 매우 높은 염증 수치를 보였다. 특히 플라크가 전혀 없는 참가자의 약 47%도 염증이 elevated였다. 콜레스테롤, HbA1c, hs-CRP, AHA PREVENT-ASCVD 점수 등 기존 혈액검사와 위험 계산기는 염증 유무와 상관관계를 보이지 않아, 표준 검사로는 걸러지지 않는 위험을 AI가 포착할 수 있음을 시사한다.

관상동맥 질환은 플라크 축적이든 동맥 협착이든 혈관벽의 활성 염증 과정이 낳는 후기 결과일 가능성이 크다. 우리 연구 결과에서 놀라운 점은 무증상이고 전통적으로 저위험군인 성인의 42% 이상이 관상동맥 염증 상승을 보였으며, 염증 수치가 가장 높은 사람들 다수가 CT상 관상동맥 구조가 완전히 정상이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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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