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urance Energy, 해저 화산에서 8.7초간 순양(+) 전력 생산 성공

Startup taps underwater volcano as energy source in "proof point" test

Endurance Energy, 해저 화산에서 8.7초간 순양(+) 전력 생산 성공

시애틀 스타트업 Endurance Energy가 북태평양 Axial Seamount 해저 약 1,500m에서 3톤짜리 지열 발전소 Adélie를 시험 가동해 8.7초간 순양 전력을 생산했다. 60Wh를 만들고 최대 16.5kW의 순출력을 기록했지만 소프트웨어 오류와 케이블 결함으로 중단됐다. 회사는 2027년 통가 왕국과 2MW 상용 발전소 배치를 추진 중이다.

순양은 중요한 기준입니다. 발전소가 해저에서 스스로를 운영하는 데 필요한 전력보다 더 많은 전력을 생산했고, 이는 아무도 해내지 못한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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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