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LM은 뇌, 하네스는 몸: AI 에이전트를 처음부터 만드는 16장
Harness Engineering 101: The LLM is the brain, the harness is the body
LLM API는 상태가 없어 매 턴마다 전체 대화를 JSON 배열로 다시 보내야 한다. 저자는 이 배열을 만들고 유지하고 보호하는 프로그램을 '하네스'라 부르며, 업계에서 '에이전트'라 불리는 모든 것이 결국 이 하나의 루프에 덧댄 패치라고 주장한다. 각 패치는 구체적인 실패에서 비롯됐으며, 300줄 남짓한 순수 Python 토이 에이전트를 키워가며 16개 장에서 이 아이디어를 전개한다. 캐싱, 컨텍스트 예산, 서브에이전트, 가드레일, RAG까지 다룬다.
모든 프레임워크는 1장을 감싼 래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