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관, ICE 요원 남편에게 Flock 계정 넘겨 수백 건 조회
Documents: Police officer gave her Flock login to her ICE agent husband
미국 조지아주 Savannah 경찰국 소속이던 Amber Harpe가 ICE 요원인 남편 Tyler Harpe에게 자신의 Flock 번호판 판독 시스템 로그인 정보를 제공한 사실이 문서로 확인됐다. 남편은 이를 이용해 6개 주에서 983건의 조회를 했고, 대부분은 히스패닉 소유 차량이었다. 경찰국은 계정 공유가 정책 위반이라며 Harpe를 해고했지만, 그녀는 개인적 이득이 없었고 합법적 수사 목적이었다고 항변했다.
“신뢰는 협상 대상이 아니다. 이 도구는 지역사회를 안전하게 지키기 위해 존재하지, 개인적이거나 무단 사용을 위해 있는 게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