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 속 폴리네시아 항해자 Ui-te-Rangiora, 정말 남극을 먼저 발견했을까

전설 속 폴리네시아 항해자 Ui-te-Rangiora, 정말 남극을 먼저 발견했을까

라로통가 전설에 따르면 Ui-te-Rangiora는 7세기 초 Te Ivi o Atea를 타고 남쪽 바다로 항해해 얼음이 떠다니는 바다를 마주했다. 19세기 Stephenson Percy Smith는 이를 남극 해역 발견으로 해석했지만, 원전에는 남극 항해 언급이 없고 쿡 제도 마오리어에 '얼음'을 뜻하는 단어가 없었다는 점에서 mistranslation 논란이 제기된다. Ngāi Tahu는 이를 역사가 아닌 신화적 기원담으로 본다.

라로통가 전설에 대한 19세기 Stephenson Percy Smith의 해석에 따르면, Ui-te-Rangiora와 그의 선원들은 Te Ivi o Atea를 타고 남쪽으로 항해해 그가 Tai-uka-a-pia(스미스는 얼어붙은 바다로 해석했다)라고 부른 지역을 마주쳤는데, 그곳은 '안개가 자욱하고 어둑어둑하며 태양이 비치지 않는 곳'이었고 바다에서 바위가 솟아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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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