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ran의 공격으로 호르무즈 해협에서 컨테이너선 침몰
Container ship sinks in Strait of Hormuz as Iran steps up attacks
Singapore 등록 컨테이너선 GFS Pride가 호르무즈 해협에서 정체불명의 발사체에 맞아 화재 후 침몰했다. 승선원 21명은 모두 무사히 대피했고, 같은 날 GFS Giselle호도 피격돼 선체가 손상됐다. 이달 들어 호르무즈 해협과 페르시아만, 오만만에서 20척 이상의 선박이 공격을 받았으며, 이로 인해 호르무즈 해협을 통한 원유 수출량이 전쟁 전 수준의 40% 가까이 줄었다.
이란의 주장은 호르무즈에서 공포를 조성하고 불확실성을 키워 상업적 해운을 위축시키려는 지속적인 심리전 캠페인과 일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