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E, 1억 달러 규모 '악몽' 국내 감시 프로그램 추진
ICE Planning $100M 'Nightmare' Domestic Spy Program
ICE가 1억 달러를 들여 142명의 정보 요원을 25개 이상 도시에 배치하는 ERO ONE 프로그램을 신속 추진 중이다. 이 프로그램은 기밀 및 비기밀 정보를 분석해 '네트워크, 연결, 관계' 분석을 수행하며, 전문가들은 이를 내부 감시 기관 건설로 보고 있다. ACLU의 Jay Stanley는 '만들어지고 있는 악몽'이라고 비판했고, 전 정보 분석가 Michael Wriston은 '아무도 안전하지 않다'고 경고했다.
“그것은 위험할 정도로 내부 감시 기관의 건설처럼 보인다. 만들어지고 있는 악몽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