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년 전 '가지 말라던 길', 기후 위기의 시작이었다
The road we were told not to take

1976년 Amory Lovins의 Foreign Affairs 에세이는 원자력 발전을 배제하고 효율과 재생에너지를 택하라고 미국에 권고했다. 그 결과 미국은 1978년 이후 원자로 건설을 중단했고, 저자는 이 선택이 2024년까지 650억 톤의 CO2를 배출했다고 추산한다. 프랑스는 원자력을 택해 15년 만에 56기를 건설했고, 현재 전력 1kWh당 40g의 CO2를 배출한다. RMI는 50년 만에 원자력에 대해 '기술 중립'으로 선회했지만, Lovins는 여전히 원자력을 '포기해도 좋다'고 말한다. 저자는 지구에 대한 사과를 요구한다.
그가 미리 원자력에 대한 모든 논거를 인정하고도 반대했다는 점이다. 이유를 찾는 편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