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T, 구부리고 비틀어도 스스로 형태를 감지하는 시트 개발
Shape-sensing sheet digitally tracks its own movement as it bends and twists

MIT 연구진이 부드러운 광섬유를 지그재그로 배열한 유연한 시트를 개발했다. 이 시트는 구부러지고 비틀릴 때 빛의 패턴 변화를 실시간으로 해석해 자신의 3D 형태를 디지털로 재구성한다. 일부 섬유가 끊겨도 나머지로 정확한 형태를 복원하며, 오차는 0.4cm 미만으로 기존 경직된 센서보다 뛰어나다. 재활 치료나 게임·로봇 제어용 웨어러블 기기 등에 활용될 전망이다.
우리의 설정은 완전히 부드럽고 신축성 있는 센싱 표면을 목표로 하기 때문에 사람이나 부드러운 환경과 상호작용할 때 잠재적으로 더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