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년 후에도 읽을 수 있는 파일 형식, 바로 플레인 텍스트다
Why Plain Text Is Still One of the Best Technologies We Have
플레인 텍스트는 화려한 기능은 없지만, 애플리케이션에 종속되지 않고 어떤 시스템에서도 열려 오랫동안 살아남는다. 소스 코드, 설정 파일, 로그 등 컴퓨팅의 기반으로 자리 잡았고, Markdown 같은 중간 지대도 등장했다. 클라우드와 구독 모델이 확산될수록 단순함이 주는 지속 가능성과 소유권이 더욱 빛을 발한다.
단순함이 원시적이라는 뜻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