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BI, 트럼프 캠프 실세 수지 와일스의 통화·이메일 추적했다

FBI Tracked Susie Wiles Phone, Emails with Journalists & Lawyers, New Docs Show

새로 공개된 문서에 따르면, 잭 스미스 특검팀이 2024년 트럼프 캠프 실세 수지 와일스의 통화 기록을 펜 레지스터로 수집했다. 최소 5명의 기자, 21명의 변호사, 여러 정치 고문과의 연락 내역이 포함됐으며, CNN, 워싱턴포스트, 폴리티코 등 언론사와의 통화도 드러났다. FBI는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등에 이메일 보존 요청을 보냈고, 소셜 미디어 게시물도 추적했다.

이것은 수정헌법 제1조 활동, 즉 보도, 소셜 미디어, 기부, 캠페인 정치 자문인데도 잭 스미스 팀은 이에 매우 관심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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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