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IM을 버리고 직접 만든 디렉터리 동기화 엔진
Building reliable (and fast) directory sync
Firezone이 SCIM 표준을 포기하고 자체 pull 기반 디렉터리 동기화 엔진을 구축한 이유를 설명한다. Okta, Entra, JumpCloud 등 제공자마다 다른 SCIM 구현과 사용자 해제 방식의 불일치로 인해 SCIM 경로가 더 복잡하고 취약해질 수 있다는 점을 지적한다. 대신 제공자 API를 주기적으로 호출해 그룹을 평탄화하고, 페이지네이션·안정 ID·순환 그룹·속도 제한·부분 응답 같은 실제 문제를 다루는 자체 엔진을 만들었다.
SCIM 경로를 택하면, 각 제공자의 API를 개별적으로 호출하는 pull 기반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보다 더 복잡하고 취약한 구현으로 끝날 가능성이 충분히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