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nford의 HomeBody, 스스로 탐험하고 기억해 집안일을 해내다

HomeBody: A humanoid that explores, remembers, and acts on its own

Stanford의 HomeBody, 스스로 탐험하고 기억해 집안일을 해내다

Stanford The Movement Lab이 공개한 HomeBody는 휴머노이드가 방을 탐험하며 공간 기억을 구축하고, GPT Astra 기반 VLM이 그 맥락을 활용해 '주방 정리' 같은 일상 지시를 수행하는 시스템이다. SLAM과 Real2Sim으로 만든 디지털 트윈, 재사용 가능한 스킬 뱅크, 실행 피드백을 통한 재시도를 결합해 시야 밖 물체도 찾아 처리한다. 단일 RTX 4090 노트북에서 구동되며, Real2Sim 준비 비용과 추론 지연 등의 한계도 명시했다.

Long-horizon loco-manipulation takes a humanoid beyond what its ego view can sh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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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