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link 11,000기로 지구 대기를 매일 측정하다
We've Turned Starlink into a Planetary Barometer

Spaceweather.com이 11,000기 이상의 Starlink 위성을 대기 밀도 센서로 활용해 매일 '싱크율'을 공개한다. 2026년 1월 G4 지자기 폭풍 당시 127.6m/day까지 치솟았던 대기 밀도는 8월 10일 19.7m/day로 최저를 기록했다. Planet Labs Dove, Amazon Kuiper, OneWeb 등 독립 위성군과의 교차 검증으로 신뢰도를 높였으며, 이 데이터는 궤도 예측과 충돌 회피의 불확실성을 줄이는 데 기여한다.
매일 아침 최신 TLE를 가져와 그날의 값을 계산해 홈페이지의 SATELLITE DRAG 상자에 게시한다. TLE는 보통 하루 전 것이므로, 이 숫자는 어제의 대기를 설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