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P, 10월 22일부터 개인 처방약 수입 전면 중단
CBP suspends all personal prescription importation Oct 22
미국 세관국경보호국(CBP)이 10월 22일부터 개인 처방약 수입을 전면 중단한다. 이는 수백만 미국인이 캐나다 등 해외 약국에서 더 저렴한 약을 구매해온 관행을 차단하는 조치다. 개인 처방약 수입 옹호 단체인 CPPI는 이번 결정이 환자들의 비용 부담을 가중시킬 것이라며 반발하고 있다.
CBP suspends all personal prescription importation Oct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