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ndows 11에 숨어든 Rust, 그 실제 모습을 파헤치다

Where Rust actually is in Windows 11

Windows 11에 숨어든 Rust, 그 실제 모습을 파헤치다

Windows 11 24H2 빌드에서 Rust로 작성된 DLL 두 개(CloudRecoveryDownloadTool.dll, UdiApiClient.dll)가 발견됐다. 링커 기준으로 각각 96.6%, 96.2%가 Rust 코드이며 7개의 내부 크레이트를 공유한다. DirectWrite의 DWriteCore는 코드 바이트의 57.9%가 Rust인 반면 System32의 DWrite.dll은 0%다. 또한 NarratorMCAT.dll은 Microsoft가 외부 오픈소스 크레이트인 MathCAT을 자체 툴체인으로 컴파일해 서명한 사례다. 이 분석은 기호 이름 대신 기여 오브젝트 파일을 세는 방법으로 Rust 비중을 측정했다.

Rust는 버그를 막지 않았다. 버그가 할 수 있는 일을 바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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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