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crosoft, AI 에이전트로 Copilot 런타임을 Rust로 이식…비용 12만 달러
Microsoft agentically ports Copilot runtime to Rust for $120K

Microsoft가 GitHub Copilot 런타임을 TypeScript에서 Rust로 전면 재작성했다. AI 에이전트가 43만 줄을 80만 줄의 Rust 코드로 변환했고, 비용은 토큰 12만 달러와 개발자 3주였다. 벤치마크에서 처리량은 15.9배, 메모리 사용량은 10분의 1로 줄었다. 그러나 수십 건의 회귀가 발생해 AI가 Rust를 이해하는 데 한계가 있음도 드러났다.
Rust는 에이전트가 메모리 안전하지 않은 코드를 작성하는 것을 막지만, 에이전트가 잘못된 프로그램을 올바르게 작성하는 것은 막지 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