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포스터, 꼭 끔찍할 필요는 없다
AI-generated posters don’t have to be horrible

AI가 만든 마을 축제 포스터가 다 비슷비슷해 식상하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해, ChatGPT에게 구체적인 디자인 스타일을 지정해 포스터를 생성해봤다. Bauhaus, Swiss Style, Risograph, Memphis, Japanese Minimal 등 다양한 스타일을 요청하자 각기 다른 개성 있는 결과물이 나왔다. 저자는 AI 티가 나더라도 독특하고 추하지 않은 포스터를 만들 수 있다고 주장하며, 100가지 포스터 스타일 카탈로그를 공개했다.
AI가 생성한 티는 여전히 나겠지만, 독특하고 추하지 않다. 그게 교훈이다. 굳이 남들과 똑같이 생긴 포스터를 만들 필요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