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 Up으로 막을 내리는 7 Up, 60년 만에 작별
We've followed their lives for six decades; now the stars of 7 Up are bowing out

1964년 7살 런던 아이들의 인생을 담으며 시작한 ITV 다큐멘터리 7 Up이 70 Up을 끝으로 60년 대장정을 마친다. 계급 사회를 조명하려던 기획은 참가자들의 삶을 통해 사랑, 우울, 야망, 상실을 그린 가장 영향력 있는 TV 시리즈가 됐다. 마이클 앱티드 감독 사후 아시프 카파디아가 연출한 최종편에서 재키 배셋은 “70은 대칭이 있다”며 작별을 알린다.
70에는 대칭이 있어요. 7에서 시작해 70에서 끝났으니까요. 그게 전부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