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론, 10조원 규모 메모리 연구소 설립

Micron announces $10B research hub in Boise

마이크론, 10조원 규모 메모리 연구소 설립

마이크론이 미국 보이시에 메모리·AI 혁신을 위한 연구소 '마이크론 리서치 랩스'를 설립한다고 발표했다. 향후 10년간 100억 달러(약 13조원)를 투자할 계획이며, 2027년 착공해 수백 명의 연구원을 수용할 예정이다. 이번 투자는 미국 내 제조·R&D에 별도로 약 2500억 달러를 투자하겠다는 기존 계획에 더해진 것이다. 제프 허칭 CEO는 "미국 AI의 미래는 미국산 메모리로 만들 것"이라고 강조했다.

오늘 우리가 내리는 결정이 내일의 AI 경제를 이끌 주체를 결정할 것이며, 미국의 AI 미래는 미국산 메모리 위에 세워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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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