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중고서적을 대량 매입해 파쇄한다?

Secondhand book sales are booming. Is it because of AI?

AI가 중고서적을 대량 매입해 파쇄한다?

최근 전 세계 중고서점에서 대량 주문이 이어지며 서적들이 멀리 떨어진 창고로 운송되고 있다. 이 책들이 AI 훈련 데이터로 사용되기 위해 구매된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미국 법원은 AI 훈련용 책 사용이 저작권을 침해하지 않는다고 판결했지만, 내부 문건에는 'Project Panama'라는 이름으로 책을 파쇄하며 스캔하는 과정이 드러났다. 영국에서는 저작권법이 달라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세상은 더 이상 《다빈치 코드》 500만 부를 필요로 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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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