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코틀랜드 성에서 발견된 산산조각난 해골, 투석기에 의한 최초 사망 확인

Shattered skeleton is first confirmed death from trebuchet

스코틀랜드 성에서 발견된 산산조각난 해골, 투석기에 의한 최초 사망 확인

스코틀랜드 스털링 성에서 발견된 14세기 전사의 해골이 투석기 공격으로 사망한 최초의 고고학적 증거로 확인됐다. 브래드퍼드 대학의 조 버커리 연구팀은 두개골이 61곳, 갈비뼈가 60곳 가까이 부서진 것을 포함해 160개 이상의 골절을 분석했다. 이는 시속 수백 킬로미터로 날아온 100kg 이상의 바위에 맞았을 때 나타나는 손상과 일치하며, 1304년 영국군의 스털링 성 공성전에서 사용된 '워 울프'라는 대형 투석기에 의한 것으로 추정된다.

그는 매우 빠른 속도로 움직이는 무언가에 뒤에서 맞은 것처럼 보입니다. 가장 유사한 사례는 자동차 사고나 기차에 치인 사람들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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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