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지하철, 승객 얼굴 스캔 시작
London Underground begins scanning passengers' faces
영국 교통경찰(BTP)이 런던 지하철역에서 실시간 얼굴인식(LFR) 시험을 확대한다. 이 기술은 용의자나 실종자를 찾기 위해 승객들의 얼굴을 스캔하며, 시민단체들은 사생활 침해를 우려하고 있다. BTP는 이번 시험이 공공 안전을 위한 것이라고 밝혔지만, 논란은 계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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