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 개발자로 10년, 우연한 성공과 좌절의 기록
A fortuitous decade as an indie software developer
2016년 직장을 그만두고 인디 개발자가 된 Jeff Johnson이 10년간의 여정을 돌아본다. 처음 5년은 실패와 좌절의 연속이었지만, 2021년 iOS 15의 Safari 확장 지원이라는 행운이 찾아와 StopTheMadness가 큰 성공을 거두었다. 그는 생존 편향을 경계하며 자신의 경험이 조언이 될 수 없다고 말한다. 현재는 '원 히트 원더'로 불리는 것에 만족하며, 파도를 타는 서퍼처럼 살아가고 있다.
인디 개발자로서의 여정은 '5년이 걸려야 하룻밤의 성공이 된다'는 오랜 격언을 그대로 보여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