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력만으로 음속 돌파, Tom Stanton의 초음속 투석기

Tom Stanton's supersonic trebuchet breaks sound barrier with gravity alone

중력만으로 음속 돌파, Tom Stanton의 초음속 투석기

Tom Stanton이 중력만으로 음속을 돌파하는 투석기를 제작했다. 40kg의 추를 1.9m 높이에서 떨어뜨려 탄소섬유 팔을 2,342rpm으로 회전시키고, 4g의 발사체를 시속 776마일(약 1,249km/h)로 발사하는 데 성공했다. 이는 음속(767mph)을 9mph 초과한 기록이다. Stanton은 3:1 비율의 도르래 시스템과 테이퍼 드럼을 설계해 중력 낙하 속도의 한계를 극복했으며, 초경량 탄소섬유 팔과 정밀한 릴리스 메커니즘을 통해 초음속을 달성했다.

중력만으로 음속을 돌파한 순간, 공기 중에 울려 퍼진 굉음은 모든 이의 귀를 사로잡았다.

같은 날의 다른 소식

2026-08-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