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의 공압 튜브 우편: 1897년부터 1953년까지, 고양이도 배달된 27마일의 지하 우편망
Pneumatic tube mail in New York City
1897년부터 1953년까지 뉴욕시는 공압 튜브를 이용한 우편 시스템을 운영했다. 맨해튼을 따라 27마일(43km)의 튜브가 설치되어 23개의 우체국을 연결했고, 하루 최대 95,000통의 편지를 운반했다. 이는 당시 도시 우편량의 30%에 달했다. 캡슐은 시속 35마일로 이동했으며, 한 번에 600통의 편지를 실을 수 있었다. 시스템은 1953년 자동차의 등장과 유지비 문제로 중단되었다.
"이것은 속도의 시대입니다. 속도를 내는 모든 것은 행복에 기여하고 문명에 분명한 이득을 줍니다." — 상원의원 Chauncey M. Depew, 1897년 개통식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