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B-C 케이블 라벨을 믿지 않게 된 이유: 15달러 측정기로 직접 테스트해봤다
I stopped trusting USB-C cable labels and started testing them

USB-C 케이블은 외형이 비슷하지만 충전 속도와 데이터 전송 속도가 천차만별입니다. 저자는 15달러짜리 USB 테스터를 구매해 케이블의 실제 전압, 전류, 전력을 측정하고, 라벨 프린터로 각 케이블의 성능을 표시했습니다. e-marker 칩의 중요성과 케이블 테스터의 사용법을 소개하며, 케이블 제조사가 표준화된 라벨을 도입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케이블이 60W 이상 충전을 지원하거나 USB 2.0보다 빠른 데이터 전송을 지원하려면 e-marker 칩이 반드시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