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ple 엔지니어, AT&T에 고객 기기 ID 보내기 거부 후 해고 주장
Apple engineer says he was fired after refusing to send cust. device IDs to AT&T

16년 차 Apple 엔지니어 Toby Boardman이 AT&T에 고객 IMEI 번호를 고객 동의 없이 안전하지 않은 이메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해고된 사건이 법정으로 번졌다. Boardman은 개인정보 보호 문제를 제기한 후 해고됐다고 주장하는 반면, Apple은 정당한 사유가 있었다고 반박한다. 2027년 11월 배심원 재판이 예정되어 있다.
Boardman이 우려를 제기했을 때, 그의 매니저 Meg Fisher는 "짜증내지 말고" 넘어가라고 말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