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스키는 소비자 뇌를 이해 못 한 보안 엔지니어가 만들었다

Passkeys were invented by engineers with zero understanding of consumer brain

패스키는 소비자 뇌를 이해 못 한 보안 엔지니어가 만들었다

Nikita Bier가 트위터에서 패스키(Passkeys)에 대한 신랄한 비판을 쏟아냈다. 보안 엔지니어들이 소비자 심리를 전혀 고려하지 않고 패스키를 설계했으며, 그 결과 일반 사용자들은 로그인을 위해 '마법의 요정 가루'를 찾아 헤매게 됐다는 것. 패스키가 어디에 저장되는지(휴대폰, 브라우저, OS, 신체?)조차 모르는 사용자에게 안전하다고 말하는 건 어불성설이라는 지적이다.

그 결과, 우리는 이제 앱에 로그인하기 위해 마법의 요정 가루를 만들어 내야 하는 처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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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