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ple, 창작 앱 사용자争夺에 나서다: Creator Studio 구독 유치 전담팀 신설
Apple has decided to compete for creativity app users
Apple이 15년 넘게 창작 앱에 대한 명확한 시장 진출 전략을 보여주지 않다가, 이제 Apple Creator Studio 구독자 확보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최근 폴란드에서 Apple Creator Studio의 국제 비즈니스 매니저를 채용 중인데, 주요 업무는 신규 구독자 유치와 이탈 사용자 복귀를 위한 마케팅 캠페인 개발, 인센티브 및 비즈니스 모델 설계 등이다. 이는 2011년 이후의 '소프트웨어를 내놓고도 홍보하지 않는' 정책에서 벗어나, 2000년대처럼 적극적인 마케팅으로 회귀하려는 신호로 풀이된다.
Apple이 2011년 이후의 '소프트웨어를 내놓고도 사람들이 써보길 원한다는 티를 내지 않는' 정책 대신, 2000년대에 했던 방식으로 회귀하는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