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클린의 작은 사회주의 잡지 N+1이 밀레니얼 작가들을 위협하는 이유

브루클린의 작은 사회주의 잡지 N+1이 밀레니얼 작가들을 위협하는 이유

한 에세이스트가 N+1 최근 4개 호를 읽고, 한때 스타 작가를 배출하던 이 잡지가 왜 '옛날 같지 않다'는 평을 듣는지 분석한다. 하버드 동문들이 2004년 창간한 N+1은 엘리프 바투만, 웨슬리 양 등을 발굴했지만, 지금은 그 영향력을 잃었다. 저자는 Hannah Zeavin의 RevCom 컬트 경험담과 Lily Scherlis의 집단치료 참여기 등 뛰어난 1인칭 에세이들을 칭찬하면서도, 일부 작품의 '그래서 어쩌라고' 문제를 지적한다. N+1이 작가 개성을 존중하는 편집 방침 덕에 좋은 글은 작가 재능 덕분으로 보이지만, 그만큼 자유방임적이라는 것이다.

만약 우리가 이기지 못했다면, 그건 우리가 충분히 원하지 않았기 때문이 아니라는 걸 나는 알고 있었다. 다른 이유가 분명히 있었다. (그리고 그건 역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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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4